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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JPG 변환, 보고서와 문서를 깨짐 없이 고해상도 이미지로 저장하는 법

작성된 PDF 보고서의 특정 페이지나 메인 슬라이드를 카카오톡·슬랙 같은 협업 툴이나 SNS에 이미지로 첨부해 공유해야 할 때가 있다. 그러나 화면을 그냥 캡처하면 해상도가 깨져 글자를 읽기 어렵고, 변환 사이트를 쓰자니 이미지 한 장을 얻으려고 문서 전체를 외부 서버에 넘겨야 하는 딜레마에 부딪힌다. 특히 대외비 문서를 다루는 기획자나 연구원에게 이런 업로드 방식은 잠재적 위험이 된다.

해결 단계

REFOURIER의 로컬 변환으로 업로드 없이 원하는 페이지만 이미지로 뽑는다. 첫째, 이미지로 바꿀 PDF를 도구 화면으로 끌어다 놓는다. 둘째, PDF가 열리면 첫 페이지가 JPG로 렌더되어 나타나고, 여러 페이지라면 ◀▶로 원하는 쪽으로 넘긴다

. 셋째, 저장 버튼을 누르면 현재 페이지가 JPG로 저장된다. 저장창은 원본 파일이 있던 폴더에서 열리며(지원 브라우저), 그 외에는 다운로드 폴더로 받는다. 여러 페이지를 저장하면 파일 이름에 쪽 번호가 붙어(예: 보고서_p01.jpg) 서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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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

이 변환은 PDF를 서버에 올려 이미지로 굽는 방식이 아니다. 브라우저에 들어 있는 pdf.js 계열 렌더 엔진이 페이지를 캔버스에 직접 그린 뒤 JPG로 내보낸다. 화면 캡처처럼 디스플레이 해상도에 묶이지 않고 기본 2배 배율로 렌더하므로 글자와 도형이 또렷하다.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으며, 익명 통계용 GA 이벤트만 사용자가 동의했을 때 기록된다.

자주 묻는 질문

변환하면 해상도가 떨어지거나 텍스트가 흐려지지 않나요?

화면 캡처와 달리 페이지를 기본 2배 배율로 캔버스에 렌더한 뒤 JPG로 내보내므로 디스플레이 해상도에 묶이지 않고 선명하다.

여러 페이지는 각각 따로 저장되나요?

◀▶로 페이지를 넘겨 가며 원하는 쪽을 각각 저장한다. 여러 페이지를 저장하면 파일 이름에 쪽 번호 접미사가 붙어(예: 보고서_p01.jpg) 서로 구분된다.

PDF→JPG 변환

한 장을 공유하려고 문서 전체를 업로드하지 마세요. 기기 안에서 원하는 페이지만 또렷한 이미지로 저장합니다.

업로드 0: PDF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